<?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 i 세브란스  : 질병 및 증상정보</title><link>http://www.iseverance.com</link><description> i 세브란스  RSS 서비스 | 질병 및 증상정보</description><lastBuildDate>2010-06-03T15:41+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2009 Yonsei University Health Syste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webMaster>w3admin@yuhs.ac</webMaster><language>ko</language><item>	<title><![CDATA[하시모토 갑상선염]]></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43151</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원인 _ 하시모토 갑상선염</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질환개요</span></h5>
<p class="p_udrh5">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자가면역성 원인으로 갑상선에 염증이 발생하여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span></h5>
<ul class="list_type2">
    <li>목의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이 커질 수 있습니다.대개 단단하며 통증은 있습니다.</li>
    <li>전신에 점액성 부종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를 눌러도 잘 들어가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li>
    <li>피부는 창백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며 건조하고 거칠게 느껴집니다.</li>
    <li>머리카락은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잘 빠지고 눈썹의 외촉이 특히 잘 빠집니다.</li>
    <li>식욕이 저하되는 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증가하며 장운동이 감소하여 변비가 옵니다.</li>
    <li>언어 등 모든 지적기능이 느려지며 기억력이 저하되고 쇠약감 및 졸린증상이 나타나며 정신과적으로 우울증 증세가 흔히 동반됩니다.</li>
    <li>사지가 저린 증상이 흔히 올 수 있습니다.</li>
    <li>추위를 잘 탑니다.</li>
</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span>&#160;</h5>
&#160;&#160;&#160;&#160; 하시모토 갑상선염은 자가면역성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면역세포가 갑상선에 다수 침착하여 염증을 일으켜 갑상선을 파괴하는 질환<br />
<br />
&#160;&#160;&#160;&#160; 입니다.<br type="_moz" />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진단</span></h5>
&#160;&#160;&#160;&#160; 갑상선기능검사 및 갑상선자가항체검사와 특징적인 임상증상으로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br type="_moz" />
<br type="_moz" />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일상생활 치료</span></h5>
<ul class="list_type2">
    <li>심한 갑상선종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있을 경우 갑상선호르몬 요법이 필요합니다.</li>
    <li>갑상선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것은 매우 드물며 지속적인 갑상선호르몬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갑상선종이 너무 크거나 미관상 좋지 않을 경우 수술적인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li>
    <li>수술 후 외래는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하며, 컴퓨터 촬영을 하여 대동맥의 상태를 추적관찰한다.</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6-03T15: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그레이브스 병]]></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43150</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그레이브스 병</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질환개요</span></h5>
<p class="p_udrh5">&#160;그레이브스병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입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증상</span></h5>
<p class="p_udrh5">목 앞부분에 위치한 갑상선에서 필요한 양보다 많이 분비된 갑상선호르몬이 전신에 작용하여 다음과 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br />
&#160;</p>
<ul class="list_type2">
    <li>식욕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감소합니다.</li>
    <li>더위를 참기 힘들어지고 땀이 많이 나며 덥게 느껴집니다.</li>
    <li>맥박이 빨라져 가슴이 빨리 뛰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li>
    <li>손을 떠는 증세가 나타나며, 특히 식사시 수저를 사용할 때 현저해집니다.</li>
    <li>성격이 과민해지고 신경질이 자주 납니다.</li>
    <li>위장관 운동이 증가되어 빨리 공복감이 줄고 배변 횟수가 증가하여 설사를 자주합니다.</li>
    <li>목의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은 전체적으로 커져 마치 부은 듯한 모습이 됩니다.</li>
    <li>일부의 환자에서는 눈이 돌출되어 매우 놀란듯한 모습이 될 수도 있습니다.<br type="_moz" />
    &#160;</li>
</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원인</span></h5>
&#160;&#160;&#160;&#160; 대부분에서 갑상선호르몬 분비를 자극하는 자가면역항체가 발견되며 이러한 자가면력성 요인이 그레이브스 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br />
<br />
&#160;&#160;&#160;&#160; 로 고려되고 있습니다.<br type="_moz" />
<br />
<br type="_moz" />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진단</span></h5>
&#160;&#160;&#160;&#160;&#160;그레이브스 병은&#160;다른 원인의 갑상선 질환과 감별을 위해 갑상선기능검사, 자가명역항체검사, 방사선 동위원소 촬영, 초음파검사 등을 <br />
<br />
&#160;&#160;&#160;&#160;&#160; 시행하게 됩니다.<br />
<br />
<br type="_moz" />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일상생활 치료</span></h5>
<ul class="list_type2">
    <li>항갑상선제 : 초기치료로 가장 흔히 이용되며 보통 12~24개월 정도 사용합니다. 치료 후 40~70% 정도는 완치되나 재발이 일어나기도 합니다.약제를 꾸준히 복용하지 않을 경우 치료 후에도 완치가 되지 않거나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꾸준히 약제를 복용하여야 합니다.</li>
    <li>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 항갑상선제 치료에 듣지 않거나 재발한 경우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 피폭량은 비교적 적기 때문에 임신부나 수유중인 환자를 제외하면 거의 부작용이 없으나 시술 후 갑상선기능저하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이 경우 갑상선호르몬제를 투여해야 합니다.</li>
    <li>수술 : 비교적 젊은 연령에서 매우 큰 갑상선종을 가진 경우, 항갑상선제 치료후 재발한 경우, 임신시 항갑상선제로 조절되지 않는 경우 시행을 고려하며 수술 후 5~10%정도가 재발하고 25~30%정도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여 갑상선호르몬제를 투여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6-03T15: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고지혈증]]></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912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고지혈증이란</h4>
<p class="p_udrh4">정의:요즘에 건강검진을 해보면 고지혈증(高脂血症)이라고 결과가 나오는 분이 늘고 있습니다. 고지혈증이란 이름 그대로 피 속에 지방 성분이 정상보다 많이 들어 있는 상태입니다. 피 속의 지방 성분 자체가 직접적인 질병의 원인은 되지 않지만 지방 성분이 많은 상태가 지속될 경우 동맥경화(動脈硬化)와 이로 인한 뇌졸증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의 심혈 관계 질환으로 악화될 우려가 크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지질 성분은 여러 종류가 있으나 특히 콜레스테롤이 정상 이상으로 증가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와 같은 상태를 고(高) 콜레스테롤혈증이라고 합니다. 고(高) 콜레스테롤혈증은 동맥경화증이나 허혈성 심장질환의 중요한 원인인 자일 뿐만 아니라 다른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적당히 우리 몸에 있어야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를 만들고 몇 가지 호르몬도 만들지만 너무 많은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죽처럼 달라붙어 혈관을 막기도 하고 혈전 때문에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의 주범이 됩니다. 당장의 우리 몸에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해서 어떤 증세가 없더라도 동맥경화증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병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치료를 해야 합니다. 즉 콜레스테롤 수치는 건강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br />
&#160;</p>
<h4 class="h4_type1">정상지질수치</h4>
<p class="p_udrh4">콜레스테롤은 한 가지가 아니고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혈액 안에 있는 단백질과 만나 결합해서 돌아다니는데 결합 정도에 따라 중성 지방,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고밀도지단백(HDL) 등으로 나눕니다.<br />
저밀도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이LDL 콜레스테롤을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이LDL 콜레스테롤이 동맥에 쌓이게 되면 심장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질환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이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면 심장발작으로 인한 사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br />
<br />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 이 좋은 콜레스테롤은 혈액 중에 있는 콜레스테롤을 없애는 역할을 합니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이 수치가 낮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올라갑니다.<br />
<br />
중성 지방(Triglyceride); 중성 지방은 우리 몸의 혈액에 들어 있는 지방의 일종입니다. 중성 지방이 높은 사람은 보통LDL 콜레스테롤도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중성 지방도 높으면 관상동맥질환의 위험도 더 높아집니다.<br />
<br />
&#160;</p>
<p class="imgbx udrh4 mgt0"><img height="250" alt="" width="40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_obj/10272_clip_image001.jpg?oid=10272" /></p>
<p class="p_udrh4">고지혈증은 혈소판 응집 기능항진, 혈소판 응고 시간의 단축 등 혈액의 응고에 변화를 일으켜 혈액 점도가 상승하고 결국 혈액의 성질과 상태에 병적 변화와 혈관염에 의한 말초순환 장애를 일으킵니다. 또한 고지혈증은 동맥에 죽상경화를 일으켜 혈전을 만들어 혈관을 폐쇄시켜 이것이 뇌에서 일어나면 뇌경색, 심장의 관상동맥에서 일어나면 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br />
<br />
콜레스테롤 측정 방법; 총콜레스테롤은 공복이 필요 없으나, LDL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 수치를 알려면 8-12시간 공복 후측정하여야 합니다.<br />
&#160;</p>
<h4 class="h4_type1">고지혈증의 치료적응</h4>
<p class="p_udrh4">콜레스테롤중 동맥경화증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동맥경화증 위험인자의 수를 고려하여 치료지침을 결정합니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에 HDL 콜레스테롤, V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빼면 LDL수치가 나오는데, V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중성 지방 수치를 5로 나누면 됩니다. 중성 지방 수치는 꼭 공복(9∼12시간) 상태에서 검사를 해야 합니다. 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로는 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 또는 폐경기 여성으로서 여성 호르몬 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경우, 조기관상동맥질환의 가족력(남자는 55세 이전, 여자는 65세 이전에 발생한 심근경색증 또는 돌연 심장사), 흡연, 당뇨병, 고혈압, 저 HDL 콜레스테롤혈증(35mg/dl 이하)이 있습니다. 비만은 다른 원인들과 중복된다고 보아 포함되지 않습니다. HDL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60mg/dl 이상이면 위험인자의 수를 하나 줄여줄 수 있습니다.<br />
.</p>
<ul class="list_type2">
    <li>위험인자가 없거나 한 가지만 있는 경우 LDL 콜레스테롤 190mg/dl 이상이면 치료해야 하며 치료 목표는 160mg/dl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li>
    <li>위험인자가 두 가지 이상인 경우 LDL 콜레스테롤160mg/dl 이상이면 치료해야 하며 치료 목표는 130mg/dl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li>
    <li>관상동맥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LDL 콜레스테롤130mg/dl 이상이면 치료를 해야 하며 치료 목표는 100mg/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입니다.&#160;</li>
</ul>
<h4 class="h4_type1">고지혈증의 치료 (운동요법)</h4>
<p class="p_udrh4">운동을 하게 되면 식이요법의 효과는 훨씬 좋아지게 됩니다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나이가 먹어 체중이 늘 가능성도 줄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달리기, 걷기, 수영, 골프, 자전거, 체조, 스키 등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고 얼굴도 붉어지는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최소 3일 정도 한번 할 때는 30분에서 45분 정도가 적합합니다. 운동이 좋다고 처음부터 무리하지는 마세요. 서서히 운동량을 늘려야 합니다. 운동할 때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즐겁게 해보세요. 흥미가 없는 운동을 하면 얼마 못하고 포기하게 될 것이니 몇 해고 몇 년이고 평생을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하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통해 복부비만을 줄이는 경우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운동과 식이 조절을 6개월 이상하고 난 뒤에도 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콜레스테롤 제거 수용체의 부족으로 생각하고 반드시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br />
&#160;</p>
<h4 class="h4_type1">고지혈증의 치료(식이요법)</h4>
<p class="p_udrh4">식이요법은 모든 고지혈증 치료의 기본입니다. 개개인마다 먹는 것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까 남이 한다고 따라 하지 말고 자기에 맞게 시행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하루 먹는 지방을 30%가 못되게 해야 합니다. 버터, 치즈, 우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초콜릿, 마가린 등은 포화 지방이 많아 적게 복용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은 하루 300mg으로 제한해야 합니다. 너무 짜게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 외에도 육류는 가급적 살코기만 사용하고, 눈에 보이는 기름은 가능한 제거하고 닭은 껍질과 지방층을 벗기고 먹을 것, 튀김은 피하고 기름이 많은 양념은 하지 말고 찜, 구이, 조림 등의 방법을 이용할 것, 고기보다 생선을 섭취할 것, 우유보다는 탈지 우유를 선택할 것 등이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HMG CoA 환원효소억제제(Statin)</span></h5>
<p class="p_udrh5">콜레스테롤 합성의 가장 중요한 단계에 작용하는 효소를 억제합니다. 혈중 콜레스테롤뿐만 아니라 중성 지방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lovastatin, pravastatin,sim vastatin, fluvastatin이 나와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간손상이 1%에서 생기므로 치료시작 6주, 3개월 후, 그 이후는 6개월마다 간효소 수치를 검사해 보아야 합니다. ALT ( alaninetransaminase)가 3배 이상 증가하면 투약을 중단해야 합니다. 0.1%에서 근병증(my opathy)이 생길 수 있으므로 투약을 시작하기 전에 CK(creatinekinase)를 측정하고, 초기 2개월마다, 이후 6개월마다 계속 추적검사해야 합니다.CK치가 10배 이상 증가되고 근육통이나 근무력감을 호소하면 투약을 중단합니다. Lavastatin은 식사와 함께 복용 시약효가 30%까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저녁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좋습니다.<br />
&#160;</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Bile Acid Sequestrant</span></h5>
<p class="p_udrh5">담즙산의 장내 재 흡수를 감소시켜 간세포내의 콜레스테롤이 감소되고 간세포의 LDL수용체의 활성도가 증가되어 혈중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게 됩니다. 중성 지방의 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중성 지방이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Cholestyramine과 colestipol이 이에 속하며 분말형태로서 물과 섞어서 복용합니다. 두 약제 각각 4g,5g씩 포장되어 있고 보통 하루 2∼3포 정도를 식사할 때 나누어 복용하지만, 1∼3개월에 걸쳐 최대용량인 cholestyramine 24 g, colestipol30g으로 증량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변비와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습니다. Thyroxin, digoxin, warfarin, probucol, fibrate, 엽산, 지용성 비타민 등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이러한 약제를 투여하기 1∼4시간 전이나 투여후 4시간이 지나서 bile-acid sequestrant를 쓸 것을 권장합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Nicotinic acid (Niacin)</span></h5>
<p class="p_udrh5">작용기전은 복잡하나 총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을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혼합형 고지혈증 치료에 좋고, 기전은 확실치 않으나 Lipo protein (a)도 감소시킵니다. 부작용이 많은 편인데, 소화기능장애, 간독성작용, 고혈당증, 고요산혈증 등이 올 수 있고, 초기 1∼2주 사이에 피부 작열감, 소양감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계속 복용 시 차차 감소됩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소량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증량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Fibric acid</span></h5>
<p class="p_udrh5">중성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한데, 콜레스테롤도 감소시키므로 혼합형 고지혈증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za fibrate, ciprofibrate, fen ofibrate, gem fibrozil 등이 이에 속합니다. 1세대인 clofibrate는 담석 형성의 위험성이 있어서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p>
<h4 class="h4_type1">고지혈증의 관리</h4>
<p class="p_udrh4">식이와 생활 습관만 바꾸어도 바람직한 수준으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식이요법과 생활 습관의 변화뿐 아니라 약을 반드시 함께 복용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이 되더라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지혈증은 완치되어 없어지는 병이 아니라 조절이 필요한 병입니다. 치료를 중단하면 또 올라갑니다. 평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여 콜레스테롤을 정상 수준으로 유지하십시오.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됩니다. 콜레스테롤의 함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주요 방법으로써,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사항을 들 수 있습니다.<br />
.</p>
<ul class="list_type2">
    <li>저지방, 저콜레스테롤의 건강에 유익한 식품을 섭취한다.</li>
    <li>규칙적인 운동습관을 기른다.</li>
    <li>필요한 경우 지질 저하제를 복용한다.</li>
</ul>
<p class="p_udrh4 mgb0">일반적으로는 20세가 넘으면 적어도 5년에 한 번 정도는 지질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콜레스테롤 수치와 심장질환의 위험 정도에 따라서 매년부터 매 5년 간격으로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들으신 분은 진료를 받은 후 다음 검사 시기를 결정하면 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3-25T15:40+0900</dc:date>	<author><![CDATA[내분비내과]]></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신종인플루엔자(H1N1) 자가치료지침 -세브란스병원]]></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4085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신종인플루엔자 관련 안내(세브란스병원)</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종인플루엔자 결과 통보 안내</span></h5>
<ul class="list_type2">
    <li>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하는 검사는 Real time-RT PCR 검사입니다</li>
    <li>검사결과는 본원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연락 드립니다.</li>
    <li>최근 검사량이 많아 2-3일 정도 (경우에 따라서는 5일) 소요됩니다.</li>
    <li>문의사항은 세브란스병원 Call Center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02-2228-1008)</li>
</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관리지침</span></h5>
<ul class="list_type2">
    <li>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기침 및 재채기를 할 경우는 휴지로 코와 입을 가리고 하고 손을 씻습니다. 기침이 심한 경우 마스크를 착용합니다.</li>
    <li>본인 및 가족 구성원들도 손을 비누로 깨끗이 자주 씻습니다.</li>
    <li>결과를 기다리는 경우라도 증상에 호전이 없거나 새로운 증상이 발현 되면 즉시 진료를 받으십시오.</li>
</ul>
<ul class="list_type2">
    <li><span class="ft_b">신종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음성 으로 확인된 경우</span>
    <ul>
        <li>진료를 받았던 당시에 신종인플루엔자가 아니었음으로 의미합니다.</li>
        <li>신종인플루엔자가 아닌 것을 확인되어 격리는 필요없지만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등 개인위생은 지속적으로 잘 유지해 주시기 바랍니다.</li>
        <li>고열(37.8도 이상)이 지속되고, 감기증세에 더하여 가슴 답답, 호흡곤란 증세가 심한 경우는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진료는 본원을 비롯한 모든 병원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li>
    </ul>
    </li>
    <li><span class="ft_b">신종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양성 으로 확인된 경우</span>
    <ul>
        <li>보통 증상 발현 후 7일 간 자택격리를 시행합니다.</li>
        <li>자택격리 중에는 외출 및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의 접촉을 삼갑니다. 불가피하게 나가야만 하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li>
        <li>자택격리 중 수건 및 컵, 식기 등을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 따로 쓰도록 합니다.</li>
        <li>임신부는 간병을 삼가도록 하고,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매일 인플루엔자 증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증상 발현 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li>
        <li>청소는 일반 가정용 소독제(락스 등)로 가능 합니다. 빨래는 일반 세탁세제, 식기는 식기용 세척제를 이용합니다.</li>
        <li>질병관리본부에서 권장하는 자가격리지침 을 참고하십시오( http://cdc.go.kr ).</li>
    </ul>
    </li>
</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응급 징후</span></h5>
<ul class="list_type2">
    <li><span class="ft_b">성인</span>
    <ul>
        <li>흉통이 있거나 숨쉬기 곤란할 때</li>
        <li>입술이 보라색 및 청색으로 변할 때</li>
        <li>구토가 심하여 음료도 삼킬 수가 없을 때</li>
        <li>탈수 소견을 보일 때 : 일어섰을 때 어지럽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유아의 경우 우는데도 눈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 등</li>
        <li>발작이 있는 경우</li>
        <li>평상시보다 반응이 느리거나, 정신이 혼미한 경우</li>
    </ul>
    </li>
    <li><span class="ft_b">소아</span>
    <ul>
        <li>심폐질환이 있거나,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아스피린 같은 acetylsalicylic acid를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있거나, 다른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li>
        <li>생후 3개월 미만이고 발열이 있는 경우</li>
        <li>호흡에 문제가 있거나, 쌕쌕거리거나, 호흡 시 흉부통증이 있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올 때</li>
        <li>아주 소량의 물을 마시고 깨어있는 상태에도 최소한 매 6시간마다 소변이 없을 때</li>
        <li>토하거나 심한 설사를 할 때</li>
        <li>계속 흥분한 상태고 안정이 되지 않을 때</li>
        <li>나른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흥미를 보이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졸려할 때</li>
        <li>열이 계속되고 3일이 지났는데도 나아지는 기미가 없거나 나아지는 기분이 있었으나 갑자기 새로운 열이 시작될 때</li>
        <li>청색증이 있을 때</li>
        <li>경련이 있을 때(발작)</li>
    </ul>
    </li>
</ul>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신종플루 진료 관련 서류</span></h5>
<p class="p_udrh5">회사나 학교 혹은 보험회사에서 원하는 내용이 각각 다릅니다. 원하시는 종류가 어떤 것인지 확인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p>
<ul class="list_type2 mgt0">
    <li><span class="ft_b">검사결과지 복사</span> : 결과지도 의무기록이므로 의무기록 사본을 신청하셔야 합니다.
    <ul>
        <li>준비물(환자등록번호 기본 알고 오세요)
        <ul>
            <li>성인: 환자가 직접 쓴 위임장,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li>
            <li>소아: 가족관계 확인서(주민센터에서 발급받거나 본원 3층 무인발급기 이용), 부모 신분증</li>
        </ul>
        </li>
        <li>오후 4시전에 본원 3층 의무기록 창구 방문하여 결과지 복사 신청</li>
    </ul>
    </li>
    <li><span class="ft_b">진단서 및 소견서</span>
    <ul>
        <li>소견서나 진단서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li>
        <li>완치 소견서나 진단서는 자택격리 1주일 후 증상 호전 후 외래를 방문합니다.</li>
        <li>외래는 사전 예약 후 볼 수 있습니다(전화 예약: 1599-1004). 당일 진료는 안됩니다.</li>
        <li>자택격리기간 동안 방문하실 경우는 신종인플루엔자 진료구역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li>
    </ul>
    </li>
</ul>
<p class="infomsg mgb0">환자 및 의심환자는 첨부된 '자가치료지침' 을 다운받아 내용을 참고하세요.</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12-09T10:47+0900</dc:date>	<author><![CDATA[기타]]></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신종인플루엔자(H1N1) 자가치료 지침]]></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40868</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신종인플루엔자 자가치료 지침</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환자주의사항</span></h5>
<ul class="list_type2 mgb0">
    <li>가족 구성원 및 간호하는 사람의 예방 방법
    <ul>
        <li>가능한 한 환자와 다른 사람들의 접촉을 제한할 것</li>
        <li>간병인을 제외하고는 환자가 사용하는 방의 출입을 금하며 가급적 가족들도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li>
        <li>환자가 반드시 코와 입을 가리고 기침 혹은 재채기 하도록 상기시킬 것</li>
        <li>환자의 손은 비누로 자주 씻을 것. 특히 기침한 이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할 것</li>
        <li>모든 가족 구성원들이 손을 비누로 깨끗이 자주 씻도록 할 것</li>
    </ul>
    </li>
    <li>환자 관리
    <ul>
        <li>환자는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거실 등)이 아닌 곳(가능하면 별도의 욕실이 있는 침실)에서 환자를 간호할 것</li>
        <li>환자의 방 문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닫아 둘 것</li>
        <li>진료 등을 위해 외출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환자는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활동할 것(어른의 경우 증상발현 후 7일간)</li>
        <li>환자가 진료 등으로 불가피하게 외출하여야 하는 경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코와 입을 손수건 등으로 가리고, 가능하면 마스크를 착용할 것</li>
        <li>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거실 등)으로 환자가 나가야만 하는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li>
        <li>환자는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는 다른 별도의 화장실을 사용하고, 화장실은 매일 소독제를 사용하여 청소를 할 것</li>
        <li>환자의 침대 옆에 따로 휴지통을 비치하여 환자가 사용한 휴지를 따로 폐기하며 환자가 사용한 휴지를 버릴 때 감염되지 않도록 감염 주의</li>
        <li>간병인을 제외하고는 다른 방문객은 면회를 삼가고 전화 등을 이용할 것</li>
        <li>가능하면 성인 1인이 환자를 간병할 것</li>
        <li>임신부는 환자를 돌보지 않도록 할 것</li>
        <li>가족, 환자 접촉자 또는 환자와 방이나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주 손을 비누로 씻거나 알코올제로 소독할 것
        <ul class="list_type_reset">
            <li>- 손을 말리는 경우 종이타월을 사용하거나 가족별로 지정된(서로 다른 색 사용) 수건을 사용할 것</li>
        </ul>
        </li>
        <li>창문을 여는 등의 방법으로 화장실, 식당 등 가족들과 같이 사용하는 공간에 환기가 잘 되도록 할 것</li>
        <li>가족 중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야 할 사람이 있는지 의사와 상의할 것</li>
    </ul>
    </li>
    <li>간병하는 사람의 보호
    <ul>
        <li>환자와 얼굴을 맞대는 상황은 가능한 피할 것</li>
        <li>어린이가 아픈 경우, 기침을 간호자의 얼굴에 하지 않도록 아이의 얼굴 혹은 턱을 어깨에 오도록 함</li>
        <li>환자와 접촉하거나 환자가 사용한 휴지, 세탁물 등을 만진 경우 즉시 비누로 깨끗이 손을 씻도록 함</li>
        <li>증상이 발현되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더라도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li>
        <li>의사와 상담하여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것</li>
        <li>간병인 본인은 물론 가족 내의 다른 사람이 인플루엔자 증상(발열, 인후통, 기침, 코막힘, 콧물 등)이 있는지 매일 확인하고, 증상 발생 시 의사와 상담하거나 보건소로 연락할 것</li>
    </ul>
    </li>
    <li>마스크의 사용
    <ul>
        <li>밀접한 접촉이 불가피하다면 가능한 접촉 시간을 줄이고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할 것</li>
        <li>사용한 마스크는 다른 사람이 만지지 못하도록 사용 한 후에는 즉시 쓰레기통에 버리도록 할 것</li>
        <li>일회용 마스크는 재활용을 금하고 천으로 된 마스크의 경우 일반 세탁 세제로 세탁할 것</li>
        <li>마스크를 벗은 후에는 즉시 손을 씻을 것</li>
    </ul>
    </li>
    <li>청소 및 세탁
    <ul>
        <li>환자가 사용한 마스크를 포함한 1회용 용품은 쓰레기통에 버릴 것. 환자가 사용한 휴지 혹은 그에 준하는 물건을 만진 이후에는 즉시 손을 씻을 것</li>
        <li>테이블, 화장실, 장난감 등의 표면을 해당 물품 청소방법에 따라 소독제로 깨끗이 씻을 것</li>
        <li>환자가 사용한 식기류, 천 등을 따로 분리할 필요는 없으나 깨끗이 씻기 전에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함</li>
        <li>환자가 사용한 천류(수건, 침대 시트 등)는 일반 세탁 세제로 세탁할 것. 단, 바이러스가 묻는 것을 막기 위하여 세탁전에 빨래감을 끌어안아서는 안되며, 이러한 세탁물을 만진 이후에는 반드시 바로 손을 씻어야 함</li>
        <li>식기는 식기세척기나 세제로 씻어야 함</li>
    </ul>
    </li>
    <li>집에서 치료하려고 할 때 주의 사항
    <ul>
        <li>당뇨, 심장병,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이 있는 환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다른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은지 확인</li>
        <li>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야 하는지 의사에게 확인</li>
        <li>증상발현 후 7일간 집에서 치료</li>
        <li>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li>
        <li>탈수를 예방하기 위하여 음료를 충분히 섭취할 것.
        <ul class="list_type_reset">
            <li>- 음료의 예 : 물, 스포츠 음료, 미음 등</li>
        </ul>
        </li>
        <li>손수건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거나 재채기를 할 것</li>
        <li>다른 사람과 밀접한 접촉은 가능한 피할 것.
        <ul class="list_type_reset">
            <li>- 아픈 동안에는 학교나 직장에 가지말 것.</li>
        </ul>
        </li>
    </ul>
    </li>
    <li>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응급 징후
    <ul>
        <li>건강한 성인의 경우 다음의 증상이 있을 경우 응급 진료를 받을 것
        <ul class="list_type_reset">
            <li>- 흉통이 있거나 숨쉬기 곤란할 때</li>
            <li>- 입술이 보라색 및 청색으로 변할 때</li>
            <li>- 구토가 심하여 음료도 삼킬 수가 없을 때</li>
            <li>- 탈수 소견을 보일 때 : 일어섰을 때 어지럽거나,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 유아의 경우 우는데도 눈물이 나오지 않을 경우 등</li>
            <li>- 발작이 있는 경우</li>
            <li>- 평상시보다 반응이 느리거나, 정신이 혼미한 경우</li>
        </ul>
        </li>
        <li>소아의 경우 다음의 경우에 응급 진료를 받을 것
        <ul class="list_type_reset">
            <li>- 심폐질환이 있거나, 면역체계에 영향을 주는 치료를 받고 있거나, 아스피린 같은 acetylsalicylic acid를 정기적으로 복용하고 있거나, 다른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li>
            <li>- 생후 3개월 미만이고 발열이 있는 경우</li>
            <li>- 호흡에 문제가 있거나, 쌕쌕거리거나, 호흡 시 흉부통증이 있거나,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올 때</li>
            <li>- 아주 소량의 물을 마시고 깨어있는 상태에도 최소한 매 6시간마다 소변이 없을 때</li>
            <li>- 토하거나 심한 설사를 할 때</li>
            <li>- 계속 흥분한 상태고 안정이 되지 않을 때</li>
            <li>- 나른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흥미를 보이지 않거나 비정상적으로 졸려할 때</li>
            <li>- 열이 계속되고 3일이 지났는데도 나아지는 기미가 없거나 나아지는 기분이 있었으나 갑자기 새로운 열이 시작될 때</li>
            <li>- 청색증이 있을 때</li>
            <li>- 경련이 있을 때(발작)</li>
        </ul>
        </li>
    </ul>
    </li>
    <li>기타
    <ul>
        <li>혼자 살거나, 어린 유아의 편부모이거나, 혼자서 장애인을 돌보는 사람은 다음과 같이 미리 준비하도록 함
        <ul class="list_type_reset">
            <li>- 적어도 1~2주 동안 지낼 수 있는 기본적인 생활용품을 준비(휴지 등)</li>
            <li>- 아세트아미노펜과 체온계를 준비하고, 체온계의 사용법과 눈금 읽는 법을 정확히 알아 두도록 함</li>
            <li>- 유사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해 두고 연락 방법 등을 미리 정함</li>
            <li>- 유사시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곳을 정해둠</li>
        </ul>
        </li>
    </ul>
    </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11-16T19:32+0900</dc:date>	<author><![CDATA[기타]]></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황사현상]]></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198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황사현상</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황사현상이란 무엇인가요?</span></h5>
<p class="p_udrh5">호흡기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 황사현상이란 것은 우리나라의 4계절 중에서 봄철에 자주 일어나는 특이한 기상현상으로 강한 흙먼지가 며칠동안 공기중에 떠다니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황사현상은 멀리는 몽고에서, 가까이는 중국의 건조한 황토지역에서 발생한 먼지가 건조한 계절적인 영향으로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에까지 오는 것을 말합니다. 황사는 많은 흙먼지와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중에서 입자가 굵은 흙먼지는 우선 눈에 들어가서 안과질환을 일으키고, 또한 코와 인두에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며, 입자가 작은 흙먼지는 기관지로 들어가서 기관지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황사현상은 우리나라의 대기오염과 또한 황사현상이 발생하는 환절기의 대기상태 등과 연관되어서 호흡기질환을 일으키거나 혹은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황사현상때의 대기상태라면 구체적으로 어떤것을 말합니까?</span></h5>
<p class="p_udrh5">황사현상은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3월에서 5월 사이의 봄철에 발생하는데 이때는 계절적으로 공기가 매우 건조하고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우리 몸이 외부의 변화에 적절히 대항할 만큼 저항력을 갖지 못하여 감기 등 호흡기질환이 발생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봄철에는 꽃가루 등이 많이 날리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이 발생할 위험성도 역시 높고, 이러한 계절적인 영향으로 미세먼지나 혹은 자동차 매연에 의한 대기오염의 악화와 함께 호흡기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많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건강한 사람들도 황사에 노출되면 호흡기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span></h5>
<p class="p_udrh5">황사가 포함하고 있는 흙먼지 중에서 비교적 입자가 굵은 흙먼지는 주로 눈에 들어가서 안과질환을 일으키고, 또한 코와 인두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입자가 작은 흙먼지는 기관지로 들어가서 건강한 사람에서도 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평소에 기관지가 좋지 않았거나 기관지천식, 그리고 노인들에서 예로부터 해소천식이라고 하던 만성폐쇄성폐질환등의 호흡기질환이 있던 사람들에서는 기관지를 자극하여 호흡기증상을 유발하거나 혹은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염이란 어떤 질환입니까 ?</span></h5>
<p class="p_udrh5">먼저 기관지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기관지는 우리가 호흡을 할때 흡입된 공기를 전달하는 나뭇가지 모양으로 되어 있는 기관을 말합니다. 기관지중에서 말초부위에 있는 세기관지는 허파꽈리라고 하는 폐포와 함께 산소를 받아들이고, 탄산가스를 배출하는 가스 교환 기능을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관지에 바이러스 혹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급성 염증이 발생하여 상당 기간 기침, 가래, 그리고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질병을 기관지염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객담을 동반하는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 2년 연속적으로 나타날 때 이러한 임상증상을 기준으로 만성기관지염이라고 진단을 하게 됩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평소에 건강하던 분 중에서 요즘 기침이 심하고 객담과 호흡곤란이 생긴 분들은 어떤 검사를 통해 확진을 받을 수 있나요 ?</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염을 진단하는데는 우선 환자의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주일 이상 기침을 하면서 누런 색깔의 가래가 나오거나, 호흡곤란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기관지염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진 등의 진찰 소견에서 천명음이라고 하는 가슴에서 쌕쌕하는 소리가 들리면 기관지천식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그 외에 흉부 X-선 사진을 찍어보거나 폐기능 검사등을 시행하여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염의 치료와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염의 치료는 우선적으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감기같은 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를 해서 병의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br />
<span class="ft_point2">만일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에는 임상증상에 따른 약물치료로 증상을 완화시켜야 하는데,</span></p>
<ul class="list_type2">
    <li>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여 호흡곤란을 호전시키고,</li>
    <li>감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항생제를 투여하며,</li>
    <li>가래가 잘 배출되지 않으면 이차적인 세균 감염의 원인이 되거나 가래때문에 기도 폐쇄를 악화시켜서 호흡곤란을 더욱 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가래 배출을 돕기 위해서 거담제를 투여하거나 머리를 하반신보다 낮추어 가래가 중력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자세를 취하는 체위거담을 시킵니다.</li>
    <li>또한 집안이 건조하지 않도록 젖은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이용하여 적절한 습도를 유지시키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li>
</ul>
<p class="p_udrh5"><span class="ft_point2">평소 건강관리는 개인위생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span></p>
<ul class="list_type2">
    <li>우선 외출했다가 귀가하면 손발을 씻고,</li>
    <li>과로를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li>
    <li>영양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li>
    <li>흡연을 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금연하십시오.</li>
    <li>또한 젖은 빨래를 널거나 가습기를 이용하여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li>
</ul>
<p class="p_udrh5">그러나 이러한 주의에도 불구하고 감기라고 생각되는 증상, 즉 기침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가래가 누렇게 나오면서 열이 계속되면 가까운 병원을 찾으셔서 정확한 진단 하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황사현상과 기관지천식은 어떤 관련이 있습니까 ?</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 천식은 뚜렷한 원인이 밝혀져 있지 않은 경우와 뚜렷하게 밝혀져 있는 원인의 자극에 의해서 기관지의 예민도가 증가하여 평소에는 증상이 전혀 없다가도 갑작스러운 기관지 수축이 발생하여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질병입니다. 이러한 기관지 수축현상은 초기에는 자연적으로 혹은 약물치료에 의해서 원상으로 회복되는 특성을 갖고 있으나 장기간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만성 기관지 염증을 일으켜서 만성 기관지염과 유사한 임상소견을 보입니다. 따라서 황사현상은 우리나라의 대기오염과 또한 황사현상이 발생하는 봄철 환절기의 대기상태 등과 연관되어서 기관지천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천식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 천식의 주요증상은 자극성 있는 냄새나 담배냄새를 맡으면 기침이 발작적으로 나타나고, 호흡곤란과 가슴이 답답하다는 느낌, 그리고 숨을 쉴때 천명음이라고 하는 가슴에서 쌕쌕하는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천식 환자의 증상은 주로 밤이나 새벽에 나타나서 자다가 일어나서 기침과 호흡곤란, 천명음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이러한 증상을 호소하면 검사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 천식의 진단</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 천식의 진단에는 환자의 증상, 즉 기침과 호흡곤란의 증상이 언제 나타나고 악화되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질문과 호흡곤란이 있을때 환자의 숨쉬는 모습 그리고 청진 등의 진찰 소견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외에 흉부 X-선 검사와 기도유발검사등의 폐기능 검사를 시행하여 진단할 수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천식의 치료</span></h5>
<p class="p_udrh5">모든 질병이 다 그렇지만 기관지 천식의 치료는 천식을 일으키는 가능한 원인을 찾아서 그 원인을 없애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환자 스스로 언제 어떤 경우에 증상이 나타나고 악화되는지 주의깊게 살펴보도록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꽃이 필때 혹은 특정한 음식을 먹은후에 증상이 악화되는지 또는 카페트가 깔린 방이나 애완동물을 기르면서 증상이 나타났거나 혹은 악화되는지 등을 주의깊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기관지 천식의 치료를 위해서는 예방을 위해서 여러가지 약제가 사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천식 발작이 있는 경우에는 염증을 줄이고,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서 부신피질호르몬제나 기관제확장제등이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기관지천식의 증상이 밤에 악화되는 이유는 ?</span></h5>
<p class="p_udrh5">기관지천식의 증상이 밤에 악화되는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 원인으로는 일교차에 의해서 밤에 기온이 내려가는 것 때문에 기관지가 차가워져서 기관지의 예민도가 증가되고, 밤에 자는 동안에 가래의 배출이 잘되지 않으며, 위 내용물이 수면중에 기도로 흡인이 되기도 하고, 누운 상태에서는 기관지의 굵기가 좁아지는 것 등이 그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해소천식이 있는 노인 환자의 치료는 ?</span></h5>
<p class="p_udrh5">예로부터 나이드신 분들이 오랫동안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있으면 해소천식이라고 해 왔습니다. 이러한 해소천식은 의학용어로 만성폐쇄성폐질환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치료는 환자의 증상을 호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p>
<ul class="list_type2 mgb0">
    <li>우선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일으키는 원인 중에 흡연이 매우 중요한 원인이기 때문에 금연을 하는 것이 좋고,</li>
    <li>감기가 증상을 악화시키는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힘써야 되겠습니다.</li>
    <li>호흡곤란이 있는 경우에는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거나 감염의 증상이 있을 때는 항생제의 투여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한 적절한 습도 유지와 충분한 수분섭취가 가래를 보다 쉽게 배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li>
    <li>호흡 훈련도 매우 중요한데 숨을 내쉴때 휘파람을 부는것처럼 입술을 오므리고 숨을 천천히 내쉬도록 하는 것이 호흡 곤란의 정도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호흡법입니다.</li>
    <li>또한 최근에는 저산소혈증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산소치료기가 개발되어 이용되고 있습니다.</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2-09T14:41+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의심되는 증상]]></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8</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의심되는 증상</h4>
<ul class="list_type1 mgb0">
    <li>목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이 커졌다.</li>
    <li>커진 갑상선 부위의 표면이 매끄럽거나 물결모양을 보인다.</li>
    <li>커진 부위는 대개 단단하며 통증은 없으나 드물게 동통과 압통이 느껴진다.</li>
    <li>전신에 점액성 부종을 일으킬 수 있으며 피부를 눌러도 잘 들어가지 않는다.</li>
    <li>혀가 두꺼워져 쉰 목소리가 날 수도 있다.</li>
    <li>피부는 창백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며 건조하고 거칠게 느껴진다.</li>
    <li>머리카락은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잘 빠지고 눈썹의 외측이 특히 잘 빠진다.</li>
    <li>식욕은 저하되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증가하며 장운동이 감소되어 변비가 온다.</li>
    <li>언어 등 모든 지적 기능이 느려지며 기억력이 저하된다.</li>
    <li>쇠약감 및 졸린 증상이 나타나며 정신과적으로 우울증 증세가 흔히 동반된다.</li>
    <li>사지가 저린 증상이 있다.</li>
    <li>근육이 뻣뻣하고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추운 곳에서 더 심해질 수 있다.</li>
    <li>자궁내막이 지속적인 과잉증식을 일으켜 생리량이 많아지고 불규칙해 진다.</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5:3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의심되는 증상]]></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의심되는 증상</h4>
<ul class="list_type1 mgb0">
    <li>식욕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감소한다.</li>
    <li>더위를 참기 힘들어지고 땀이 많이 나며 덥게 느껴진다.</li>
    <li>맥박이 빨라져 가슴이 빨리 뛰는 것을 느낄 정도다.</li>
    <li>손을 떠는 증세가 나타나며, 특히 식사 시 수저를 사용할 때 현저해진다.</li>
    <li>성격이 과민해지고 신경질이 자주 난다.</li>
    <li>여성에서 생리량이 줄고 불규칙해진다.</li>
    <li>피부에 땀이 많이 나서 축축해진다.</li>
    <li>위장관 운동이 증가되어 빨리 공복감이 들고 배변횟수가 증가하여 설사를 자주 한다.</li>
    <li>목의 앞쪽에 위치한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져 마치 부은 듯한 모습이 된다.</li>
    <li>눈이 돌출되어 매우 놀란 듯한 모습이다.</li>
</ul>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5: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언제까지 치료해야하나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언제까지 치료해야하나요?</h4>
<p class="p_udrh4">갑상선기능항진증은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고 예후도 다릅니다.<br />
가장 흔한 원인인 그레이브씨 병의 경우, 갑상성호르몬의 생산량을 조절하여 정상 갑상선기능을 유지시키기 위해 갑상선호르몬의 생산, 분비,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약제를 투여하는 방법, 방사선요오드 사용 또는 수술로써 갑상선조직을 파괴 혹은 제거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p>
<p class="p_udrh4">우선,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 대개는 1~2년간 치료할 경우 50~60%의 치료율을 보입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은 치료 시작 2~3주부터 호전되기 시작하고 대개 6~8주 후에 정상 갑상선기 능으로 회복됩니다.<br />
치료 후 재발은 대부분 1년 이내에 나타나며 1~5년 사이에 추가로 재발하는 경우는 10%입니다.</p>
<p class="p_udrh4">방사선요오드 치료는 가장 효과적이며 경제적이지만, 치료 후 갑상선기능저하증의 합병빈도가 높습니다. 용량에 따라 1~2년내에 5~20%의 환자에서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고 그 후 매년 2~3%씩 증가합니다.</p>
<p class="p_udrh4 mgb0">또한, 장기간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약제반응이 좋지 않거나 약제에 부작용이 있거나 방사선요오드 치료가 적절하지 못한 경우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4: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갑상선 약을 먹은 뒤 피부가 빨갛고 가려운데 부작용인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qna_type1">
<dl>
    <dt><span class="indent">질문 :</span>갑상선 약을 먹은 뒤 피부가 빨갛고 가려운데 부작용인가요? </dt>
    <dd><span class="indent">답변 :</span>약제의 부작용으로 가려움증, 두드러기, 반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br />
    그러나 갑자기 고열이 나고 목안이 아프거나 침을 삼킬 때 아프면 무과립구혈증이라는 부작용을 의심해야 합니다.<br />
    혈액 내의 백혈구 중 염증 세포인 과립구가 감소해 세균침입이 쉽게 되어 고열과 인후통이 나타나는 병입니다.<br />
    복용시기 어느 중에나 나타날 수 있고 부작용을 미리 알아내는 방법이 없으므로 항갑상선제 복용중에 원인모를 고열이 있으면 주치의와 상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dd>
</dl>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4:3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몸이 쇠약해져서 치료와 병행해서 보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몸이 쇠약해져서 치료와 병행해서 보약을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h4>
<p class="p_udrh4 mgb0">한방요법은 대개 권장되지 않습니다.<br />
약들 간의 상호작용에 대해서도 예측할 수 없으며 혹 일부 한약에 포함될 수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은 일시적으로는 기능항진 증상을 좋게 할 수는 있으나 장기복용을 할 때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4:3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치료를 하면 튀어나온 안구와 부쩍 빠진 몸무게도 되돌아오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925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치료를 하면 튀어나온 안구와 부쩍 빠진 몸무게도 되돌아오나요?</h4>
<p class="p_udrh4 mgb0">갑상선 종대는 치료 하면서 감소합니다.<br />
안구돌출은 일부에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정상화 되면서 소실되거나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 상당수에서 갑상선 기능의 정도와는 상관없이 별도로 진행되기도 하며 심지어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완치되었는데도 눈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무게는 대개 이전 몸무게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1-29T14:3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요즘 빨리 걸을 때 가슴이 아픕니다. 한달전 건강검진에서 심전도와 X-레이 검사 소견이 정상이라고 했는데 괜찮겠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심전도, X-레이 검사에서 정상 소견을 보인다 하여 정상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요즘 여러 경로를 통하여 건강검진을 시행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심혈관계 이상을 진단하는 심전도와 흉부 방사선 사진은 이러한 심혈관질환, 특히 협심증을 조기에 발견하기가 어렵습니다.</p>
<p class="para">협심증은 운동을 할 때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나 건강검진은 그런 상황에서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안정 시에 시행합니다. 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스트레스, 운동 상황을 유발시키는 검사를 하면서 측정을 해야합니다.</p>
<p class="para">이러한 검사가 운동부하 심전도, 운동부하 심장초음파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약물을 투여하여 달리기하는 효과를 만들어 심장에 부하를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방법에 해당하는 검사로 약물부하 심장초음파, 약물부하 핵의학 검사가 있습니다.</p>
<p class="para mgb0">이 경우와 같이 운동을 할 때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 흉통이 있는 환자분은 협심증이 의심되므로 반드시 정밀검사를 통화여 확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급성 심근경색증의 경우에도 발병 전에 아무런 병력이 없을 수가 있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그렇습니다.</p>
<p class="para mgb0">심근경색증을 일으키는 환자 중 50%는 과거에 협심증을 앓았던 경우이지만 나머지 50% 내외에서는 과거 협심증의 병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과거 협심증의 병력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당뇨, 흡연이나 고지혈증 환자처럼 고위험군의 경우에는 정기적인 진료를 통하여 발병 위험을 감소시켜야 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은 약물만으로 치료될 수가 있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아닙니다.</p>
<p class="para mgb0">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의 주요 원인이 혈전이기는 하지만 많은 환자들은 단지 혈전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혈전이 만들어진 관상동맥 내에 이미 동맥경화증을 상당히 많이 동반하고 있습니다. 혈전의 약물적 치료는 혈전을 녹일 수는 있으나, 동맥경화증 자체를 녹이는 것은 아니므로 일시적으로 혈전이 녹았다 하더라도 얼마든지 다시 혈관이 막힐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동맥경화증이 심하다면 혈전이 녹아도 협심증 상태가 여전히 지속될 수가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가슴이 아픈 증세가 있어 병원에 갔더니 운동부하검사 등 많은 검사를 하라고 합니다. 그냥 약만 먹으면 안될까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가슴이 아픈 증세는 협심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슴이 아프다고 했을 때 가능한 진단은 우선 역류성 식도염 및 식도 연축 등의 식도 질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도는 심장의 바로 뒤에 위치하기 때문에 식도의 이상으로 느끼는 통증의 위치가 협심증을 느끼는 부위와 비슷합니다.</p>
<p class="para">위, 식도 내시경 등을 통해 확진할 수 있으나, 임상적으로는 운동과 관련이 없이, 누워있을 때 자주 오는 등의 증세를 보일 때에는 식도질환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산제 및 위벽 보호제 등을 통하여 증세가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므로 감별을 해볼 수 있습니다.</p>
<p class="para">또한 젊은 성인에서 많이 나타나는 증세로 늑연골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갈비뼈와 연골 사이에 원인미상의 염증이 오는 현상으로 흉통의 한 원인입니다. 이 경우는 통증의 양상이 짓누르는 듯한 양상이 아니라 따끔거리거나 쓰린 듯한 통증으로 통증 부위를 누르면 아프고 지속적으로 오는 경우가 많아 임상적으로 감별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p>
<p class="para mgb0">이외에도 협심증이 아닌 다른 여러 상황에서도 흉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와 상의 후 확진을 위해서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확진이 되지 않을 상태에서 어떤 약을 드려야 할지 의사로서도 알 수가 없으며, 자칫 자가진단으로 잘못된 약을 드시는 경우 부작용 및 심근경색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의 경우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인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수치, 동반된 빈혈,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찾아내 줄 수 있으므로 치료 방침을 정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에는 약물치료 이외에 어떤 치료가 도움이 되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급성 심근경색증의 경우 혈전을 녹이는 혈전 용해제 치료는 재개통률(막힌 혈관을 다시 열어 개통시키는 확률)이 60~70%이나, 재개통 후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 중 15~25%는 다시 혈관이 막힐 수가 있으며, 혈전 용해제가 녹일 수 있는 혈전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혈전용해제 치료 후에도 남아 있는 혈관의 협착이 대부분 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환자에게 관상동맥 병변 부위에 '스텐트'라고 불리는 금속 그물망으로 혈관을 넓히는 스텐트 삽입시술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시술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위험한 경우 관상동맥우회술과 같은 전신 마취 상태의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최근 가슴 한가운데를 지속적으로 찌는 것 같이 아픕니다. 주위에서 협심증이라고 진찰을 받아보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65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가슴이 아픈 증상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픈 증세가 협심증에 의한 것인지, 심장 외의 문제인지를 우선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p class="para">그 방법으로 첫번째 생각해야 할 사항이 통증의 양상입니다. 협심증은 가슴 한가운데가 조이는 듯 혹은 무거운 것으로 짓누르는 듯한 통증이 5분 이내로 나타나며, 주로 운동이나 노동, 정신적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나타나고,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면 이내 사라집니다. 쉬고 있을 때 나타나거나 지속적으로 변함없는 통증이 있거나 위의 증상과 다른 양상, 즉 가슴을 찌르는 통증이라든지, 따끔한 듯한 양상의 통증이 있을 경우는 협심증의 가능성이 떨어집니다.</p>
<p class="para">전형적인 협심증의 증상이 없어도 관상동맥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에 손상이 오는 경우가 많아서 흉통 없이도 심장근육에 혈액순환이 떨어지고, 심근경색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부 환자들은 심장의 아랫부분이 위와 경계를 하고 있어, 통증의 위치가 명치 부위라고 이야기하기도 합니다.</p>
<p class="para mgb0">그러므로 가슴 통증이 있는 분, 특히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인 당뇨병, 고혈압, 비만, 흡연자,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는 분이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병원에 가서 확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5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협심증이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34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심한 동맥경화증에 의해서 관상동맥의 안쪽지름(내경)이 50%이상 좁아지면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에는 심장근육에 허혈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협심증'이라고 합니다.</p>
<p class="para mgb0">협심증이 심한 경우, 혈관이 완전히 막혀서 심장 근육이 죽게되는 심근경색증이 발생하고, 이는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02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item>	<title><![CDATA[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이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health_inform/health_faq/disease_info/view.asp?con_no=2836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관상동맥에 있는 콜레스테롤 덩어리인 죽상경화판이 갑자기 터지게 되면, 터진 자리로부터 혈관 내에 혈전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생긴 크고 작은 혈전 자체로 인한 순간적인 혈관 폐쇄뿐만 아니라, 혈전에서 분비되는 여러 가지 혈관 수축성 물질들이 혈관을 더욱더 심하게 수축시켜 매우 심한 관상동맥의 폐쇄를 일으키는 일련의 현상을 말합니다. 이러한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에는 불안정협심증과 급성 심근경색증 등이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02T17:20+0900</dc:date>	<author><![CDATA[심장내과]]></author>	<category><![CDATA[심장혈관병원]]></category></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