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 i 세브란스  : 새로나온책</title><link>http://www.iseverance.com</link><description> i 세브란스  RSS 서비스 | 새로나온책</description><lastBuildDate>2010-07-12T14:49+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2009 Yonsei University Health Syste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webMaster>w3admin@yuhs.ac</webMaster><language>ko</language><item>	<title><![CDATA[심장병의 청취법,대화법,진찰법]]></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3488</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신간 안내]심장병의 청취법,대화법,진찰법</h4>
<div style="text-align: left">&#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160; <img height="214" alt="newbook" width="15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untitled.bmp?oid=46967" /></div>
<br />
<br />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저자 : </span></h5>
<p class="p_udrh5">저자 : 타카시나 츠네카츠 역자 의대 권혁문, 이병권 교수(강남 심장내과)</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내용 :</span></h5>
<p class="p_udrh5">의대 권혁문, 이병권 교수(강남 심장 내과)가 타카시나 츠네카츠 일본 긴키대학 의학부 객원교수가 펴낸‘심장병의 청취법·대화법·진찰법’을 번역, 출판했다.<br />
저자는 환자가 말로 표현하는 ‘일상어’,행동이나 표정으로 표현하는‘신체어’, 청진을 포함해 각 장기에서 들리는‘장기어’ 등임상언어를 통해 환자와 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 임상현장에서도 강조되는 말이지만 이 책에서는 임상현장의 경험을 선배로부터 듣는 듯한 느낌을 갖도록 유도한다.<br />
<br />
특히‘장기어’라고 표현된 심장청진 소견 가운데 심장음과 심장잡음은 영문으로 소리를 표현했는데,‘ 심장음성학’참고자료와 함께 음의 강약을 대문자와 소문자로,음의 길고 짧음을 같은 문자의 반복횟수로 표현하고있다.<br />
<br />
이 책의 대담상대인 5명의 전공의는 저자가 강의를 통해 만난 학생이나 전공의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 낸 가상의 인물이다. 이들과 함께 심장병 환자에 대한 접근에서부터 각질환에 대한 진단방법이나 관리에 대해 토론을 전개한다.<br />
<br />
증례마다 이야기가 완결되듯이 구성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짝수페이지는 본문으로, 홀수페이지는 보충설명 내용으로 편집했다.<br />
<br />
[가본의학 刊, 218쪽, 28,000원]<br />
<br />
<br />
<br />
&#160;</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7-12T14:4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만화로 만나는 SBS 드라마 ‘제중원’_원작 이기원 구성 스토리이펙트 그림 유영승]]></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321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만화로 만나는 SBS 드라마 ‘제중원’_원작 이기원 구성 스토리이펙트 그림 유영승</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06" alt="올만화로 만나는 SBS 드라마 ‘제중원’" width="15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202171731.jpg?oid=46759"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SBS 대기획 ‘제중원’이 어린이 만화로 출판됐다. 조선 후기 백정의 신분으로 조선 최초의 서양식 병원이자 세브란스병원의 전신인‘ 제중원’에서 조선인 최초로 의사가 되고, 위기에 빠진 나라를 위해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을 펼친 박서양이란 실제 인물을 모델로한 드라마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그려 냈다. 만화‘ 제중원’은 실제 드라마의 시나리오를 그대로 따라가며 생동감과 감동을 더했고, 드라마를 위해 고증을 거친 의상이나 배경을 참조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사실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br />
</strong>만화‘ 제중원’은 신분제도가 엄격했던 조선시대에 가장 천대받던 천민계급, 그 중에서도 가축 도살을 맡았던 주인공 ‘황정’이 양의가 되겠다는큰꿈을 가지고 어려움을 이겨내며 끊임없이 노력해 의사의 자리에 오르는 모습을 어린이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진정한 명의가 무엇인지, 진정한 의술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br />
<br />
또한, 개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었던 구한말에 엄격했던 조선의 신분제도가 흔들리고 서양 문물이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서서히 들어오는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당시의 시대상황과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br />
<br />
[주니어김영사, 200쪽, 9,000원]</p>
</div>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6-09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올리버 R. 에비슨이 지켜본 근대 한국 42년(상,하)의대 박형우 교수 편역]]></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306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올리버 R. 에비슨이 지켜본 근대 한국 42년(상,하)의대 박형우 교수 편역</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16" alt="올리버 R. 에비슨이 지켜본 근대 한국" width="15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406847894.jpg?oid=46593"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동은의학박물관장을 맡고 있는 의대 박형우 교수(해부학)가 올리버 R. 에비슨 박사의 회고록을 편역, ‘올리버 R. 에비슨이 지켜 본 근대 한국 42년(상,하)’이라는 두 권의 책으로 묶어 출판했다.<br />
의사였던 올리버 R. 에비슨 (Oliver R.Avison. 한국명 어비신&lt;魚丕信&gt;,1860~1956) 박사는 1893년 미국 북장로회에서 의료선교사로 임명받고 한국으로 들어와 제중원 원장을 지내며 세브란스씨에게 받은 기부금으로새병원(세브란스병원)을 짓고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를 세우는 등 의료원의 기틀을 닦았다.<br />
<br />
</strong> 42년 동안 한국에 머물며 의료와 교육,선교활동을한그는 1935년 한국을 떠난 뒤 지인과 친구들의 권유로 한국에서있었던 일을 회고록에 적기 시작했다.<br />
에비슨이 5년간 집필한 것으로 보이는 이 회고록은 완성본이 아니었으며 여러 복사본이 전해져그동안 내용이 불충분하거나 번역이 부실한 에비슨 전기가출판되기도 했었다.<br />
의대 박형우 교수는 이번 편역을 위해 에비슨의 회고록을 최대한 충실히 추적하고 다양한 자료를 참고해두권의 책으로 정리했다.<br />
책은 세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장은 ▲의료 선교사 에비슨 ▲한말의 정치적 격변 ▲한국의 이모저모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br />
이번 회고록의 출판은 단순한 개인사의 기록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한국 근대사의 소중한 자료로써의 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상 428쪽ㆍ하 371쪽, 청년의사 刊,각권 15,000원]&#160;&#160;</p>
</div>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5-24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다발성 경화증_최영철]]></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292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197" alt="다발성경화증 책표지"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book.gif?oid=46466"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다발성 경화증</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160;&#160;&#160;&#160; 최근 다발성 경화증으로 진단받았거나 주위에 다발성 경화증으로 진단받은 사람이 있을 경우 육체적으로<br />
<br />
&#160;&#160;&#160;&#160; 나&#160;심리적으로 많은 부담감을 갖게 된다. 이 질환은 왜 생기며, 일상생활에&#160;어떻한 지장을&#160;초래하고, 어떻<br />
<br />
&#160;&#160;&#160;&#160; 게 치료할 것인가? 우리는&#160;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의학적 연구에 기초를&#160;둔 신뢰있는 정보는 부족한<br />
&#160;<br />
&#160;&#160;&#160;&#160; 실정이다. 신뢰할 수 없는 정보는 환자에게&#160;혼란과 갈등을 조장시킬 수 있다.<br />
<br />
<br />
&#160;&#160;&#160;&#160; 이번에 번역된 이 책은 다발성 경화증의 증상,진단,질병 경과에 대한 내용을 아주 명백하고 이해하기 쉽<br />
<br />
&#160;&#160;&#160;&#160; 게&#160;설명해 줄 것이다.&#160;최근 의학의 눈부신 발달로 인터페론 약물 등의 새로운 치료법이 도입되면서 기존&#160;<br />
<br />
&#160;&#160;&#160;&#160;&#160;치료법과 함께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주게 되었다. <br />
<br />
&#160;&#160;&#160;&#160; 이책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내용이 포함되어&#160;있어 다발성 경화증 환자와 이를 돕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br />
&#160;<br />
&#160;&#160;&#160;&#160; 될 것 이다.&#160;<br />
<br />
<p class="p_udrh5 al_r mgb0">[191쪽, 백의, 1만 2000원]</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5-03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리학,열일곱 살을 부탁해]]></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283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심리학,열일곱 살을 부탁해/이정현 의대동창 著</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10" alt="심리학 열일곱살을 표지" width="15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379816388.jpg?oid=46395"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이정현 의대동창(97년졸)이대한민국 10대청소년들의 심리적 문제와 그에 대한 해답을제시하는 심리학 서적‘심리학, 열일곱 살을부탁해’를 펴냈다.<br />
<br />
</strong>대한민국 현실에서 17세는 꿈이나 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적다. 그들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지만 모든 관심을 대학 입시에 있는 예비 고3일뿐이다.<br />
이 책은‘대학 입시까지 3년만 참자’라고다짐하는 60만 명의 열일곱 살 아이들이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있는 심리적인 문제들을 꼬집고 그에 대한해답을 제시한다.<br />
본문은 대한민국 10대가 고민하고 있는이러한 문제들을 각 테마별로 나누어 살펴본 뒤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br />
예를 들어‘왜 난 꿈이 없는 걸까? 왜 난성형수술에 목숨 거는 걸까? 왜 난 공부가싫은 걸까? 왜 나는 매번 작심삼일일까? 왜나는 슬럼프가 오래 가는 걸까? 왜 부모님과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걸까? 왜 난 인기가 없는 걸까?’등 저자가 직접 상담한 수많은 사례을 토대로 명쾌한 분석과 처방을주고 있다. 이는 마음속에 담아 둔 고민의<br />
답을 얻지 못해 방황하는 열일곱 살에게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br />
[272쪽, 걷는나무, 12,000원]<br />
&#160;</p>
</div>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4-26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제중원 백정의사 박서양’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264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제중원 백정의사 박서양’ 글 / 김이하 그림 / 김진호</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03" alt="제중원 표지" width="15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212463691.jpg?oid=46105"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제중원- 백정의사 박서양’을 제목으로 한 어린이 도서가 출간됐다 .<br />
<br />
</strong>박서양은 우리나라 최초의사 7명 가운데 한 분으로 구한말 신분제하 가장 천하게 여겨지던 백정이란굴레를 벗어던지고 의사가 돼, 뛰어난 의술을 펼치며 독립운동에까지 힘썼던 사람이다. SBS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제중원’의 주인공‘황정’역시 박서양을 모델로 삼았다.이 책은 박서양의 어린 시절과 제중원에 들어가기까지의 이야기는 물론, 의술을 배우고 독립군 군의로 나라를 구하는 일에 몸담은 일까지 50여 년에 이르는 박서양의 삶을 5개장으로 나누어 간결하고 부드러운 문체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br />
부록으로 박서양의 삶을 요약한 연대표와 당시의 사진자료들도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는 이 책은 대한의사학회장 추천 도서로도 지정되었다. <br />
<br />
[175면, 9,800원, 라이프플러스 刊]</p>
</div>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4-12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암환자는 식사를 어떻게 해야 할까? - 국내 최초 암환자를 위한 맞춤형 식단 가이드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2191</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국내 최초 암환자를 위한 맞춤형 식단 가이드 / 세브란스병원 영양팀</h4>
<div class="imgtext_img"><img alt="암식단 가이드 표지" style="width: 276px; height: 256px"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317820790.jpg?oid=45789"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암진단을 받고 나면 환자들은 밥상 앞에서 고민하기 일쑤다. 어떤 음식을 먹어야 좋은지, 피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지 알고 싶은 게 너무 많다. 게다가 항암치료를 받게 되면 종종 먹는 일 자체가 고역이다.<br />
<br />
</strong>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브란스병원 연세암센터와 영양팀, CJ플레시웨이는 1년여 머리를 맞대고 암환자를 위한 식단을 개발하고, 작년 말 이를 책으로 묶어냈다. 실제로 이 식단은 세브란스병원 암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br />
후각이 예민해지고 입맛이 변한 암환자들은 식사하는 데 어려움이 많고, 가족들은 도대체 어떤 음식을 해줘야 할지 식사 때마다 난감하다. 그래서 환자는 자칫 영양결핍 상태에 놓이기 쉽다. 하지만 암과 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의 영양상태가 좋아야 하는 건 두말할 필요도 없는 일. 이런 어려움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아주 유용하다. <br />
<br />
기본적으로 암환자와 식생활을 개괄하고, 항암치료 때 달리해야 하는 식사와 영양 섭취, 올바른 식사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좋은 식재료 선택부터 천연 조미료 만들기, 암환자와 가족이 알아야 할 식사 준비요령까지 아주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지침을 주고 있다.<br />
<br />
레서피가 제공되는 항암치료를 위한 맞춤형 요리 만들기 편에서는 그야말로 암환자의 특별한 입맛과 영양을 완벽하게 고려했다. 채소쌈으로 만든 건강롤&#12539;중화풍청경채덮밥 같은 모든 영양소를 한 그릇에 담은 요리, 동치미메밀국수&#12539;약선물김치 등 메슥거리는 속을 가라앉히는 요리, 누룽지치킨커틀릿&#12539;청국장동태조림 등 색다른 분위기가 생각날 때 먹는 별미, 도미간장조림&#12539;된장소스연어구이 같은 단백질 섭취에 좋은 고기 요리, 아스파라거스죽 등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요리 등이 실려 있어서, 암환자를 좀더 잘 먹이고 싶어 하는 가족들에게는 아주 요긴하다.&#160;</p>
</div>
</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3-02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MD앤더슨 암센터 홍완기 교수_종양학 최고 교과서 대표 집필_『Cancer Medicine』8판 출간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165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건강은 자세가 만든다 / 의대 문재호 교수</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79" alt="Cancer Medicine 표지" width="20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568645005.jpg?oid=45228"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MD앤더슨 암센터 종양내과 부장으로 재직 중인 홍완기 박사가 대표 집필한 종양학 교과서 '종양의학(Cancer Medicine)'이 출간됐다.<br />
<br />
</strong>종양의학(Cancer Medicine)은 종양학 분야의 최고 교과서로 손꼽히고 있으며 홍완기 박사는 이번 제 8판의 편집장(Editor in Chief)을 맡아 홀란드 박사, 에밀 프라이 3세 등 350명의 종양학 세계 석학들과 공동 집필했다.<br />
<br />
그동안 우리나라 출신 학자 중 한 분야의 교과서를 집필한 경우는 있었으나 종양학 전체를 아우르는 대표 교과서를 집필한 것은 홍완기 박사가 처음이다. <br />
<br />
한편, 홍 박사는 1967년 연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부터 현재까지 암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텍사스 의대 MD앤더슨 암센터 종양내과 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홍 박사는 모교인 연세의료원의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암 연구 활성화와 암전문병원 건립 등의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br />
<br />
&#160;</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10-01-12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건강은 자세가 만든다 / 의대 문재호 교수]]></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165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건강은 자세가 만든다 / 의대 문재호 교수</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79" alt="건강은자세가 표지" width="20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058645005.jpg?oid=45227"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의대 문재호교수(강남 재활의학과)가 지난 35년여 동안의 임상경험을 집약해,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취해야 할 바른 자세를 소개한『건강은 자세가 만든다』를 펴냈다.<br />
<br />
</strong>하루 종일 책상에서 생활하는 학생에서부터 업무로 바쁜 직장인,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주부와 바른 자세가 필요한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가져야할바른 자세를 세부 항목에따라 자세하게 기술한『건강은 자세가 만든다』는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방대한 분량의 사진자료, 도표, 일러스트를 첨부해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자세교정의 맞춤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이제는 몸의 자세다 ▲자세와 척추 ▲나쁜 자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 총 8장으로 구성된『건강은 자세가 만든다』는 건강을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정작 건강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자세에 대해서는 대체로 무신경 하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춰 기술됐기에 독자들이 친근함과 흥미를 갖고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br />
<br />
[302쪽, 넥스컴미디어, 14,000원]<br />
&#160;</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10-05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장편소설 제중원 1,2/이기원 작가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165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장편소설 제중원 1,2/이기원 작가</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94" alt="제중원 표지" width="20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382695037.jpg?oid=45226"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MBC 의학 드라마 ‘하얀 거탑’으로 유명한 이기원 작가가첫장편소설 ‘ 제중원’을 출판했다.</strong></p>
<p class="para">소설 ‘ 제중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서양의료기관인 제중원을 배경으로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조선 최초의 7인 의사 중 한명이었고, 만주로 건너가 독립운동가로 격동의 세월을 살았던 박서양 선생을 모델로 하고 있다.<br />
<br />
‘제중원’은 박서양 선생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서양 의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 구한말 역사를 근대의학사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써내려간 역사 소설이다.<br />
<br />
조선시대 최하위 계층인 백정에서 조선 최초, 최고의 의사로 성장해가는 성공이야기를 구한말 역사적 사실과 절묘하게 엮은 이 소설은 현대적 감성의 속도감 넘치는 극적 전개와 입체적인 캐릭터묘사를 선보여 영상세대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었다.<br />
<br />
소설 ‘제중원’은 독자들에게 시대를 뛰어넘는 명의와 의술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할 것이다.<br />
<br />
[272쪽, 9,800원 / 삼성출판사]</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8-27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 (동아일보 김상훈 기자)]]></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4165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h4>
<div class="imgtext_img"><img height="250" alt="통계사 표지" width="20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1036489839.jpg?oid=45225"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현재 동아일보에서 의학담당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상훈 기자가 역사를 통으로 볼 수 있는, 한눈에 파악이 되는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세계사’라는 시리즈 책을 발간했다.</strong></p>
<p class="para">저자는 어느 날 “고려가 세워졌을 때 외국에는 어떤 나라가 세워졌어?”<br />
라는 아들의 질문에 당황해 진땀을 뺐던 경험이 이 책을 기획하게 된 직접적인 동기라고 한다.<br />
<br />
왜 그 질문에 답하지 못했나를 고민하던 저자는 자신의 학창시절 국사는 국사대로, 세계사는 세계사대로 따로 외우기 바빴고, 세계사도 서양사 위주로 배운 데다 동양사라고 해봐야 중국사 정도였으니 머릿속에는 국사, 동서양사가 각각 따로따로 입력돼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br />
<br />
이런 이유로 저자는 많은 청소년들에게 좀 더 실용적으로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책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방대한 역사적 사실을 개별적으로 이해하기보다는 주제별, 시대별로 통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세계사를 담고 있다.<br />
저자는 이 책의 발간을 위해 70권에 달하는 역사서들을 읽고 세계사를 통으로 볼 수 있도록 정리하면서 이 책을 완성했으며, 기자 특유의 간결하고 명쾌한 글솜씨로 오천 년의 세계 역사를 재미있게 녹여냈다.<br />
<br />
[1권 422쪽, 2권 394쪽 / 다산에듀 / 각 15,000원]</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9-08-03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세브란스 이야기_글·그림 정훈이]]></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8581</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h4 class="h4_type1 mgt0">당뇨병백과</h4>
<div class="imgtext_img"><img alt="당뇨병백과 표지"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sev_story08.jpg?oid=30571"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div class="imgtext_text">
<p class="para mgt0"><strong>요약</strong></p>
<p class="para">당뇨병 최고 명의들이 알려주는 당뇨병 예방 치료의 모든 것!<br />
그동안의 당뇨병 연구활동과 임상진료를 통하여 얻은 지식과 경험을 환자들에게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여 주고자 당뇨병의 의학적인 이해와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환자 스스로 계속 책자를 찾아보고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환자들이 평상시 자주 물어보거나 자주 물어보지는 않지만 의사의 관점에서 보아 중요한 것들을 모두 빠짐없이 수록하였다.</p>
<p class="para"><strong>목차</strong></p>
<p class="para">제1장 당뇨병이란 무엇인가?</p>
<p class="para">당뇨병의 정확한 이해 / 당뇨병의 다양한 증상 / 당뇨병을 진단하는 방법 / 에너지 대사와 혈당의 기원 / 당뇨병의 의학적 원인 / 당뇨병은 유전되는가? / 당뇨병을 유발하는 것들 / 고대인과 현대인의 당뇨병 / 당뇨병의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과 예방 대책 / 소아 당뇨병 / 노인 당뇨병 / 여성과 당뇨병 / 간 또는 신장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생기는 당뇨병 / 비만은 당뇨병에 얼마나 해로운가? / 당뇨병과 스트레스 / 한국인과 당뇨병</p>
<p class="para">제2장 합병증</p>
<p class="para">당뇨병에서 합병증이 발생하는 이유 / 당뇨병성 합병증의 종류 / 급성 케톤산혈증과 예방 / 급성 고혈당성 혼수와 예방 / 저혈당 / 눈에 생기는 만성 합병증 / 신장에 생기는 만성 합병증 / 신경에 생기는 만성 합병증 / 발에 생기는 합병증</p>
<p class="para">제3장 혈당조절과 당뇨병 관리</p>
<p class="para">처음 진단된 당뇨병 환자의 치료 계획 / 식사요법의 기본 / 본격적인 식단표 짜기 / 식사요법 Q&amp;A / 비만한 당뇨인의 운동요법</p>
<p class="frommsg"><span class="ft_b">지은이_</span>이현철, 송영득, 안철우 지음 <br />
[총 400쪽, 가림출판사, 16,000원]</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20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루이스 헨리 세브란스_김학은 지음]]></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8458</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루이스 헨리 세브란스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newbook_081110.jpg?oid=30446"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루이스 헨리 세브란스</h4>
<p class="p_udrh4">김학은 지음</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span class="ft_point1">"서울의 세브란스병원과 의학대학은 그의 자랑(Pride)이었다."</span></p>
<p class="p2_udrh5">슈바이처 박사는 훌륭한 의사였음에 틀림없지만 아프리카 청년들을 의사로 계속 교육시키지 못하고 현지 주민에 대한 자신의 이료봉사로 끝냈다.<br />
그에 비하면 세브란스씨는 의사가 아니였음에도 한국 의학교육에 발차취가 남아 있다. 그것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과 세브란스병원이다.</p>
<p class="p_udrh5 al_r mgb0">[694쪽,35,000원/연세대학교 출판부]</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1-10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건강상담 350_정 민·박희철 공저]]></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812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건강상담 350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health350.jpg?oid=30184"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건강상담 350</h4>
<p class="p_udrh4">정민, 박희철 공저</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서점 한 코너를 가득 채운 건강의학정보들. 과연 믿을 만 하고 이해하기 쉬운 나만의 건강지침서는 어디 없을까.<br />
지난 1999년 발간되어 일반인의 건강 지침서 역할을 해온 정민 재미의대동창 (55년) ‘건강상담 340’의 개정판 ‘건강상담 350’이 나왔다.<br />
재미동포와 국내 독자들에게 고혈압, 당뇨병, 골다공증, 비만증 등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간과하기 쉬운 현대인의 가장 큰 질환인 만성 질환의 조기 자가진단과 그 치료법을 문답식으로 제시했던 ‘건강 340’은 출판 당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p>
<p class="p2_udrh5">이번 개정판은 최신 의료 분야의 정보를 쉽고 간결하며, 정확하게 정리한 책으로 내과 전문의 박희철 재미의대동창(62년)이 새로 참여하여 보다 풍부한 임상사례를 실었다.<br />
또한 간암과 위암 등 중증질환부터 두통, 감기 등 일반인들에게 익숙한 질환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놓은 ‘건강상담 350’에서는 미국에서 신약을 개발하는데 걸리는 시간 등을 소개한 점도 눈길을 끈다.</p>
<p class="p_udrh5 al_r mgb0">[395쪽,18,000원/아카데미서적, 02)516-3131]</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10-07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 _신양식저]]></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8049</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신양식저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080925_501.jpg?oid=30030"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나의 천직 의사 아닌 마취과의사</h4>
<p class="p_udrh4">신양식저</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마취가 없다면 우리는 수술을 받을수 없을 것이고 질병으로부터 치유되 기 어려울 것이다. 최근 의대 마취통증의학교실 신양식교수가 일반인을 위한 마취의 여러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을 펴냈다. 신양식 교수가 말하는 마취는 병 자체 호전시키지는 않지만 수술을 위해 필요한 의료행위라고 소개하고 있다.</p>
<p class="p2_udrh5">특히 최면과 달리 일시적으로 인체의 생리적 기능을 정지시키거나 역행하는 마취 행위는 다시금 그 전 상태로 원상회복해야 한다는 전제가 있는 고도의 의료행위로 서 그 속에서 환자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고뇌하고 있는 마취과 의사들을 소개하기 위해 책을 썼다고 밝히고 있다.<br />
또한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대학병원 수술실의 모습도 소개하는 이 책에서 신양식 교수는 지난 20년간 마취를 통해 접한 많은 환자와 이를 둘러싼 의료진의 진솔한 모습을 그리고 있다.</p>
<p class="p_udrh5 al_r mgb0">[205쪽, 15,000원 / 여문각 02)363-6145]</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9-25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전문의가 들려주는 협심증, 심근경색증이야기_전동운, 최동훈 외 4인 공저]]></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7681</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심장전문의가 들려주는 협심증, 심근경색증이야기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angina.jpg?oid=29475"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심장전문의가 들려주는 협심증, 심근경색증이야기</h4>
<p class="p_udrh4">박성하 변기현 전동운 조덕규 최동훈 최의영 지음</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힘차게 뛰는 심장소리는 생명의 상징이자 건강한 삶의 기준이다. 그러나 암에 이어 한국인의 세 번째 사망원인 심장질환은 서구화된 식단과 스트레스, 흡연 등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돌연사를 야기하는 심장질환은 그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class="p2_udrh5">최근 세브란스 심장내과 출신 전문의들이 심장질환의 예방과 최신 치료법에 대한 안내서를 내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에 나섰다.</p>
<p class="p2_udrh5">이 안내서는 6명의 심장전문의들이 여러 심장질환의 대표적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을 중심으로 그 원인과 진단, 치료 및 관리, 예방에 대한 6개장으로 구성되었다.</p>
<p class="p2_udrh5">특히 기존 건강 서적이 나열식의 다소 지루한 설명 글인데 비해 이번 안내서는 집필진들이 진료실에서 많이 접하고 일반인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모아 질의문답식의 내용 구성을 시도하는 파격을 보였다.</p>
<p class="p2_udrh5">또한 책 후반부에 ‘질문’과 ‘용어’찾아보기를 두어 독자들이 항상 곁에 두고 필요한 사항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기획했다.</p>
<p class="p2_udrh5">한편, 이 안내서는 1차로 심장질환 환자와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조만간 일반 판매할 예정으로 있다.</p>
<p class="p_udrh5 al_r mgb0">[144쪽, IMED Korea]</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8-08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733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신의진의 초등학생 심리백과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ch_syj.jpg?oid=29232"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책제목</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초등학교에 들어간 내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다고 한다면?<br />
최근 의대 신의진 교수(영동 정신과학)가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에 명쾌한 해답을 담은 ‘초등학생 심리백과’를 편찬했다.</p>
<p class="p2_udrh5">신의진 교수는 그동안 수많은 아이들을 상담하며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초등학생을 둔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을 31가지로 정리, 상황에 맞는 해법을 제시하면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말 못할 고민을 해결해 준다.<br />
또 실제 상담을 통해 초등학생인 아이의 특징을 각 학년별로 정리, 자세히 소개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늘어나는 아이들의 고민과 문제를 부모가 미리 파악해 지도하는데 충분히 도움이 된다.</p>
<p class="p2_udrh5">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도 정리하면서 이에 대한 조언도 제시했다.<br />
더불어 부모들이 자녀를 키우면서 알아두면 좋은 'Tip'도 정리해 부모들이 아이들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는 방법도 더했다.</p>
<p class="p_udrh5 al_r mgb0">[640쪽, 갤리온, 3만 2000원]</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7-02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강남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제발 의사 말 좀 들읍시다_임호준]]></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667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제발 의사 말 좀 들읍시다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702.gif?oid=28492"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제발 의사 말 좀 들읍시다</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최근 건강이 공통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평균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초 고령화 시대가 도래한 지금 건강은 지키기 위한 실천이 절실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lass="p2_udrh5">임호준 헬스조선 대표이사는 최근 펴낸 ‘제발 의사 말 좀 들읍시다’에서 ‘이 세상 최고의 건강 비결은 누구나 알고 있는 평범한 상식의 실천’이라고 주장한다.<br />
저자는 14년간 건강의학 전문기자로 활동한 경력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실천이 녹아 있는 글을 통해 독자들을 ‘건강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p>
<p class="p2_udrh5">총 4개의 장에서 실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팁(Tip)과 알아두면 좋은 실전 헬스테크 등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사소한 변화를 통한 건강관리를 제안한다.</p>
<p class="p2_udrh5 mgb0">덤으로 이 책에는 건강에 소홀할 수 있는 직장인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쉽게 설명해 놓음으로써 피곤하고 지친 직장인들의 건강 교과서 역할을 하고 있다.</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4-28T09:05+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신경외과학교실사]]></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667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height="200" alt="신경외과학교실사 책"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701.gif?oid=28491"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신경외과학교실사</h4>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연세대 의대 신경외과학교실(주임교수 윤도흠)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실사를 발간했다.</p>
<p class="p2_udrh5">신경외과학교실은 이번 교실사를 통해 우리나라 신경외과를 도입시기부터 정립기, 도약기, 세대교체 등 시대별로 정립했고 신경외과교실의 책임을 맡았던 역대 주임교수들을 중심으로 시대의 역사적 사실과 변화들을 정리했다.<br />
또 주임교수와 교실 원로들의 인터뷰를 통해 시대의 변화를 기록했다. 여기에 세부전문과별 발전사와 각종 국내외 학술활동, 전공의 및 학생교육, 석·박사학위수여현황을 비롯해 교실출신 전문의 현황, 연도별 교수 및 교실원 현황 등 신경외과학교실이 걸어온 길을 자세히 소개했다.</p>
<p class="p2_udrh5 mgb0">더불어 교실동문회 활동을 중심으로 세백회의 현황과 활동을 별항으로 정리해 독자들로 하여금 신경외과학교실과 더불어 동문회 활동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꾸몄다.<br />
최중언 분당차병원장(전 외과학교실 교수)이 편찬위장을 맡았고 박두혁 전 홍보부장이 집필했다.</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4-28T09: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_김덕희 교수(어린이병원 원장)]]></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ewbook/view.asp?con_no=26170</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div class="imgtext_img mgb0"><img alt="책 - 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 width="140" src="http://storage.iseverance.com/contentsobj_2007/children2008.jpg?oid=27860" /></div>
<div class="imgtext_text_wrap mgb0">
<div class="imgtext_text">
<h4 class="h4_type1 mgt0">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h4>
<p class="p_udrh4">김덕희 교수(어린이병원 원장)지음</p>
<h5 class="h5_type1"><span class="ft_point2">요약</span></h5>
<p class="p2_udrh5">"6세 이전의 건강이 100세 건강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 6세 이전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김덕희 어린이 병원장이 '우리아이 건강기초 6세 전에 세워라'를 편찬했다.</p>
<p class="p2_udrh5">저자는 6세 이전의 건강관리가 왜 중요하며, 질병 에방을 위한 올바른 습관과 각종 알레르기 질환 등 아이들에 관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부모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했다.</p>
<p class="p_udrh5 al_r mgt0 mgb0">[총 262쪽, 다산에듀(02)702-1724, 1만 2,000원]</p>
</div>
</div>
<div class="cl_both">&#160;</div>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8-02-25T15:1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