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 i 세브란스  : 영양FAQ</title><link>http://www.iseverance.com</link><description> i 세브란스  RSS 서비스 | 영양FAQ</description><lastBuildDate>2007-01-31T12:08+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2009 Yonsei University Health Syste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webMaster>w3admin@yuhs.ac</webMaster><language>ko</language><item>	<title><![CDATA[[심장병] 식이 섬유소의 섭취가 어떤 점이 유익합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과일과 해조류에 많은 수용성 섬유소는 콜레스테롤이나 담즙산의 배설을 촉진하여 혈청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고, 대장에서 발효되어 생성된 단쇄 지방산이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하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루 15-25g 수용성 섬유소 섭취는 혈청 콜레스테롤을 6-19% 감소시킴) 또한 불용성 섬유소(셀룰로오즈, 헤미셀룰로오즈, 리그닌) 는 대장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해주고 변의 양을 증가시켜 변비를 해소시키는 장점이 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2:0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비타민은 고지혈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나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비타민 E, 비타민 C, 카로틴 등의 항산화 영양소는 혈청 지질의 산화를 방지하여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E 는 식물성 유지와 견과류에 많이 있고, 비타민 C 는 감귤류와 쥬스에, 카로틴은 녹황색 채소에 많습니다. 그러나 이들 영양소는 보관, 조리 방법에 따라 흡수를 낮출 수 있으므로 섭취 방법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2:0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계란은 전혀 금기시되어야 하는가?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난황은 전체 식품 중에서 가장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높습니다. (中난황1개 : 콜레스테롤 230 mg)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사람일 때, 일일 콜레스테롤 섭취 권장량은 200 mg입니다. 그러므로, 난황을 규칙적으로 섭취하시는 경우 콜레스테롤의 과잉 섭취가 될 수있습니다. 따라서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경우에는 주당 2개 이하로 제한하여 사용하고 난황을 이용한 빵류, 생크림 케?, 마요네즈 등의 섭취도 주의해야 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2:0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해산물은 절대 섭취하면 안됩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조개, 게, 새우, 굴, 오징어 등의 해산물은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따라서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들은 이러한 해산물을 금기식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혈액내 콜레스테롤치는 식품의 콜레스테롤에 의해서만 좌우되는 것이 아닙니다. 혈중 콜레스테롤에는 식품내의 '포화지방' 또는 '불포화지방'이라는 지방성분이 더 영향을 미쳐, 포화지방은 혈액내 콜레스테롤치를 높히고 불포화지방을 오히려 낮춰줍니다. 결과적으로 혈액내 콜레스테롤치가 높은 사람들은 식품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양보다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함량에 더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사실 새우나 오징어는 같은 양의 돼지고기보다 콜레스테롤양이 각각 2배, 5배로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돼지고기나 쇠고기등의 지방성분은 '포화지방'이 대부분이고 새우와 오징어에는 '불포화지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새우나 오징어가 돼지고기나 쇠고기보다 혈액내 콜레스테롤치를 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새우나 오징어를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1년 내내 먹을 수 없는 금기식품으로 둘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생선, 조개, 게, 굴 등은 같은 양의 새우와 오징어보다 콜레스테롤도 훨씬 적고 불포화지방을 포함하므로 1주일에 2번 정도 즐겨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2:0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생선에는 콜레스테롤이 없습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1</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육류와 생선류에는 콜레스테롤이 비슷하게 들어있지만 육류에는 콜레스테롤과 함께 포화지방산이 많으므로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비해 생선은 콜레스테롤을 함유하긴 하지만 단백질의 우수한 급원이고 포화지방산이 적게 함유되어 있으므로 참치, 고등어, 삼치, 꽁치, 청어, 정어리 등의 등푸른 생성을 일주일에 큰 3토막(25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56+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스쿠알렌 정제가 몸에 좋다고 하는 데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에 복용해도 됩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60</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스쿠알렌은 우리 몸안에서 콜레스테롤을 생성할 수 있는 전구체입니다. 특히 콜레스테롤 생성 속도 결정단계인 HMG-CoA reductase에 의해 메발론에이트가 생성된 후 다단계를 거쳐 스쿠알렌이 만들어지게 되므로, 스쿠알렌을 복용하게 되면 고지혈증의 치료제로 사용되는 HMG-CoA reductase 억제제로도 콜레스테롤 생성을 막을 수 없습니다. 혈청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의 경우 스쿠알렌은 절대 금물입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5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술은 마셔도 됩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9</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적절한 알코올의 섭취(일일 1-2단위)는 혈중 HDL-콜레스테롤치를 증가시키고 플라그 형성을 막고 스트레스를 줄여줌으로써 관상동맥 질환의 발생율을 낮출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코올은 혈중 중성지방 수준을 높히고 고혈압에 영향을 주며 알코올성 간염 및 간경화를 유발시키고 사회적, 정신적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어, 관상동맥성 심장질환의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섭취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간장을 해소시킬수 있는 정도의 음주는 괜찮지만 과도한 음주는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고 관상동맥경화로 심근 허혈이 초래될 때에는 심장기능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5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마늘이나 양파 등은 고지혈증에 좋습니까?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7</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예. 심장병과 관련한 마늘의 효과는 혈중 콜레스테롤, 특히 우리몸에 유해한 콜레스테롤인 엘디엘(LDL)콜레스테롤치를 낮추고, 혈압을 낮추며 혈전 생성을 감소시켜 줍니다. 양파의 경우도 마늘과 같아서, 잘 익지 않아 파란기가 있는 양파의 색소에 포함된 성분은 심장병의 발병을 낮춥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5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라면은 몸에 좋지 않다는데?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라면은 간편한 간식류로서 애용되고 있습니다. 라면을 만들때는 '팜유'라는 기름을 사용하여 고온에서 튀깁니다. 이 때 사용되는 팜유는 식물성기름이기는 하지만 포화지방의 함유량이 많기 때문에(10g당 약 4.8g 함유)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힐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으신 분은 섭취를 제한해 주십시오. 또한 라면은 고칼로리 식품으로서 1개당(120g) 약 550칼로리의 열량을 내기 때문에 비만인 경우에도 주의해 주십시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4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중성지방이 높을 때는 어떤 식으로 식사를 해야 하나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우리나라 사람은 당질위주의 식사를 합니다. 당질 위주의 식사에 과식, 운동부족이 겹치면 우리 몸에서 당질이 지방질로 변화되어 혈청 중성지방 농도가 높아지기 쉽습니다. 과량의 당질(밥, 국수, 빵, 감자 등) 섭취와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적절한 운동으로 체중을 조절하면 혈청 중성지방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4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식물성 기름은 써도 되나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3</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그렇습니다. 체내 콜레스테롤의 약 절반은 체내 합성(0.5g/일)에 의한 것이고 나머지 절반은 식품 섭취를 통해서 확보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LDL의 형태가 되어 신체 각 세포에서 소비되거나 간에서 분해됨으로써 혈액속으로부터 없어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많이 함유한 식품을 다량 섭취하게 될 때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지지만, 이러한 식사상의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간에서의 LDL 생산이 많거나, 신체에서의 이용·소비가 줄거나 간에서의 분해가 줄때에는 혈액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3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커피는 절대 마시면 안되는 것인가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5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커피 뿐 아니라 카페인을 포함한 모든 음료를 하루에 2-3잔 정도 묽게 타서 드시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하루 5잔 이상 커피 섭취가 심장질환의 발병을 증가시킨다는 보고는 있음) 그러나 커피 프림은 일반적으로 코코넛 기름이 들어있고 이 기름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프림을 너무 많이 넣어서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에 비해 녹차나 중국차는 오히려 심장병의 발병을 감소시키고, 커피에 대한 대체로서의 역할이 크므로 권장되고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11:32+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심장병] 고기와 같이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혈중의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을 수 있나요? ]]></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646</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식물성 기름(콩기름, 옥수수기름, 들기름, 참기름 등)은 콜레스테롤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식물성 기름을 쇠기름이나 버터 등 동물성 기름에 대한 대체 식품으로 섭취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식물성 기름이라 할지라도 코코넛기름이나 야자유(팜유)에는 포화지방의 함유량이 많습니다. 또한 코칼로리이므로 과잉 섭취하면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식품 조리시는 2000-2400 칼로리 식사에서는 1 큰스푼정도, 1800-1500 칼로리 식사에서는 2 작은스푼 정도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31T00:18+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만성신부전] 마늘과 콩은 먹어도 되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349</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마늘의 경우, 조리시 양념에 들어가는 정도의 양은 괜찮습니다. 대신 마늘장아찌라든가 장조림 및 로스구이를 할 때 얹는 통마늘은 많이 드시지 마십시오. 콩은 좋은 단백질 급원이면서, 칼륨과 인도 많으므로 필요량만큼만 드시도록 권장하며, 밥도 쌀밥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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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para mgt0 mgb0">그렇습니다. 종실류를 짠 기름은 드셔도바 좋으나 해바라기 씨 자체에는 인이 많으므로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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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para mgt0 mgb0">드셔도 됩니다. 쨈 중에서도 키위쨈이나 귤쨈보다는 칼륨이 더 적게 함유되어 있는 사과쨈, 딸기쨈을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15T15:14+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만성신부전] 채소를 삶은 국 국물은 먹어도 되나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345</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가능한 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 속에 들어있는 칼륨성분은 수용성이기 때문에 채소를 데치거나 끓여 건더기만 먹게 되면 그냥 먹는 것보다 K을 30-50% 가량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를 데친 물이나 끓인 국물은 칼륨이 녹아있는 상태이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15T15:13+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만성신부전] 곰국은 괜찮은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344</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고기를 넣고 끓인 경우, 고기를 먹지 않아도 인이 국물로 빠져나오기 때문에 인수치가 높은 경우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골뼈만으로 끓인 국에는 인의 유출이 적으므로 가끔 드셔도 좋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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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lass="para mgt0 mgb0">된장은 소금보다는 조금 더 쓰실 수 있지만, 마찬가지로 염분이 포함되므로 (소금 1g, 1/3작은 술=된장 10g, 1½ 큰술) 가능한 적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15T15:09+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item>	<title><![CDATA[[만성신부전] 단백질 대신 당과 기름을 많이 먹으라고 해서 볶음과 튀김으로만 조리했는데, 괜찮은가요?]]></title>	<link>http://www.iseverance.com/healthinfo/nutiritionInfo/ntrtnfaq/view.asp?con_no=21342</link>	<description><![CDATA[<!-- #### Content 내용 시작. #### -->
        <p class="para mgt0 mgb0">당뇨이거나 체중 과다가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단백질 제한으로 나빠질 수 있는 영양상태를 유지시켜 줄 수 있습니다.</p>
<!-- #### Content 내용 끝. #### -->	]]></description>	<dc:date>2007-01-15T15:07+0900</dc:date>	<author><![CDATA[]]></author>	<category><![CDATA[세브란스]]></category></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