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서브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어린이 사고예방

  • 출동! 어린이119
  • 어린이 사고예방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사고유형
사고유형
  •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만큼 살을 빼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헬스기구에 상처를 입거나 근육에 이상이 오거나 인대가
    늘어나는 등의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온이 높은 철에는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심장 마비로 숨지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가정에서 헬스기구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에 어린이가 접근하여 다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주요 유형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어른의 운동기구 이용시 주변 어린이가 다친 사고
    • 어린이가 운동기구에서 놀다가 다친 사고
    • 운동기구가 잘못 보관되어 다친 사고
    • 어린이가 헬스장 등에 어른을 따라 갔다가 다친 사고
    • 운동기구 작동 중에 수리하는 과정에서 다친 사고

 

예방수칙
사고유형
  • 연령과 몸의 상태에 맞는 운동기구를 선택하여 적정한 강도로 운동해야 합니다. 전문 트레이너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여름철에는 무리한 운동을 피하고 35살 이상이나 집안에 심혈관계 질환이 있었던 사람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을 한 뒤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정에서 헬스기구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안전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즉,
    • 헬스기구를 구입하고자 할 때에는 어린이가 있는 가정은 실내운동기구(헬스기구)의 구조, 모양 이 어린이에게 안전하게 제작되어
      있는지 확인하며, 한글로 표기된 제품 사용설명서를 교부받아 사용설명서와 제품자체에 표시된 주의사항 및 경고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 이후에 설치, 이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 헬스기구로 운동을 할 때는 어린이가 운동기구에 접근할 수 없는 장소와 시간대를 선택하거나, 운동기구 주변에 간이 울타리를 설치한
      후에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 헬스기구를 보관할 때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며, 접어서 보관하는 운동기구는 접혀진 상태의 양호여부를 확인하여
      접혀진 것이 풀림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배경이미지
사고원인
사고원인
  •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여행 및 외식의 빈도가 늘고 찬 음식, 날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서 음식물로 인한 집단 발병이 급증합니다.
    특히 집단 식중독의 70%는 학교 급식에서 발생하는데 단체급식의 경우에 음식물의 변질도 문제지만 조리과정의 비위생적인 관리가 더
    큰 원인입니다.
  • 같은 음식을 먹은 2명 이상의 사람에게서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일단 식중독을 의심해 보아야 하며, 경우에 따라선 한
    사람에게만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특징적인 증상이 있을 때엔 역시 식중독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오랫동안 보관된 음식을 섭취한 후 2~4시간 후 심한 구토, 어지러움, 두통 등을 호소하는 경우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이
    대부분인데, 시간이 지나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이 보통이나 병약자나 노인에서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예방수칙
사고유형
  • 여름철에는 반드시 물을 끓여 먹고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만으로도 식중독과 이질을 70% 가량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보다 안전한 식품을 조리· 가공·생산하기 위해서는 식품을 청결히 취급하고, 조리식품은 가급적 빠른 시간에 섭취하며, 저장이
    불가피할 경우 냉각 또는 가열 보관하여야 하며 이를 식품취급의 3대원칙이라고 합니다.
  •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건어물, 생선, 조기 통조림을 먹은 후 30분~1시간 내에 몸에 발진과 함께 구토, 설사의 증상을 보이면 이 때는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대부분의 식중독은 일단 한 두 끼 금식을 하고 그 동안 이온 음료나 당분이 포함된 음료 등으로 수분 및 칼로리를 보충하면서 기다리면
    하루 이내에 회복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구토나 설사의 정도가 심하고 탈수, 발열, 발진 등의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 집에서 설사약을 함부로 먹는 것이 병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구토나 설사를 통해 해로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우리
    몸의 자구적인 노력을 강제로 멈추게 해 오히려 균이나 독소의 배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약물 복용은 의사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배경이미지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