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의술의 발전으로 평균수명이 늘고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간 국민 사망원인 1~3위는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여전히 우리는 질병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위 기부는 세상의 빛과 소금입니다
희귀난치병이 없는 세상을 위해 질병연구에 적극 지원합니다.
연세의료원은 끊임없는 연구와 교육환경개선으로 난치와 불치와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일에 사용됩니다.
정확한 의료장비, 쾌적한 시설, 실력있는 의료진 등 진료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질병으로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보다 빠른 회복을 가능하게 합니다.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눕니다.
연세의료원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간 500여명 환자의 치료비를 돕고 있습니다.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재활병원, 어린이병원을 최고수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멀리 몽골, 인도네시아, 이라크, 네팔, 북한 등 이념과 인종을 초월한 나눔을 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