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38세 남자환자는 B형 간염 보균자로 2009년 5월 간암 진단 받고, 항암 방사선 병합요법으로 치료(2009년 5-6월)후에 항암 치료 6차례 추가(2009년 7-12월)로 받았던 분입니다. 치료 후에 종양의 크기 감소 하였고, 종양 표지자 수치도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온열치료는 암종양 부위에 전기장을 형성시켜 암세포주위의 온도를 상승시켰을 때, 암세포가 에너지를 흡수하면서 자연스럽게 내부 온도가 상승되고 전해질 균형이 깨져 암세포막 파괴와 함께 궁극적으로 암세포가 파괴되는 작용을 갖는 치료방법이다.
다시 말하자면 암종양 주위의 정상세포에 전혀 손상이 없고 체내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이, 암세포와 암종양만을 파괴하는 첨단 암치료 기기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 조우현)이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를 본격 가동한지 약 2년 만에 수술 400례를 이룩해냈습니다.
로봇수술의 대명사처럼 되어 버린 다빈치 시스템은 외과수술기구가 손목처럼 (endowrist system) 마음대로 구부러지는 동작을 구현함으로써 마치 환자의 바로 앞에서 바로 보면서 자유로운 동작을 구현하는 수술이 가능하여
토모(Tomo)라는 영어 접두어는 어떤 물체의 단층면을 뜻하는 것으로 토모테라피 기기가 갖고 있는 치료방식을 뜻합니다. 즉 진단영상기인 CT와 같이 360도 전 방향에서 다수의 단층으로 쪼개어 방사선을 조사(照射)합니다. 이런 이유로 일명‘단층조각(slice)치료’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토모(Tomo)라는 영어 접두어는 어떤 물체의 단층면을 뜻하는 것으로 토모테라피 기기가 갖고 있는 치료방식을 뜻합니다. 즉 진단영상기인 CT와 같이 360도 전 방향에서 다수의 단층으로 쪼개어 방사선을 조사(照射)합니다. 이런 이유로 일명‘단층조각(slice)치료’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